캠핑&호스텔 티파니에 모아나 - 앙가로아
-27.15542, -109.42652Camping Hostal Tipanie Moana Aeropuerto Centro
Piroto Henua 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 캠핑&호스텔 티파니에 모아나 앙가로아은 이스터아일랜드 공항에서 0.6km 떨어져 있습니다. 주차장도 현장에 있습니다.
지역
아우 코테 리쿠는 호텔에서 2.4km 거리에 있으며 아후 타하이은 1.1km 떨어져 있습니다. 캠프장은 앙가로아의 시내에서 도보로 15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객실
객실에서는 파티오 보게됩니다.
음식&음료
15분 도보 거리에 있는 아후 타하이, 아나 카이 탕가타에서 다양한 요리가 제공됩니다.
레저와 비즈니스
고객께서는 이용하실 수 있는 시설은 파티오, 정원입니다.
객실 및 예약 가능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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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원: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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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트윈 침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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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원: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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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싱글침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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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원: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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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퀸 사이즈 침대
캠핑&호스텔 티파니에 모아나에 대한 필수 정보
💵 최저 객실 가격 | 81751 ₩ |
📏 센터까지의 거리 | 1.0 km |
✈️ 공항까지의 거리 | 1.1 km |
🧳 가장 가까운 공항 | 이스터아일랜드 공항, IPC |
지역
- 도시의 랜드마크
- 근처
-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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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호스텔 티파니에 모아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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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2월 16
모든 곳이 청결했고 화장실에서 따뜻한물도 잘 나왔어요 심지어 수압도 좋았네요^^!! 스태프들도 굉~장히 친절했고 호스텔 규칙이 엄격하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깔끔하게 잘 유지되는 것 같았어요 주방도 깨끗했고 주방기구도 다양해서 요리하기 좋았고 냉장고에 이름표를 이용해서 숙박하는 여행객들의 각각의 자리를 만들어 주어서 음식 보관하는데 정말 편리했습니다. 방 안에 콘센트가 여러개 있어서 침대에 누워서 충전하기도 편리했고 라커가 있어서 짐 보관하는데도 좋았습니다. 숙소의 위치는 공항과 매우 가까워서 공항으로 돌아갈 때는 걸어가는데도 어렵지 않았어요(워낙 이스터섬 다운타운이 작기도 하지만..) 숙소 주인도 영어를 잘해서 의사소통도 어렵지 않았고 이스터섬에서 진행되는 라파누이 댄싱페스티발 행사도 잘 알려주어 여행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스터 섬 자체가 덥고 습해서 엄청 큰 바퀴벌레 많았는데 방문을 열어두었더니 바퀴벌레가 방안에 들어왔었네요...ㅠㅠ 다시 이스터섬을 방문한다면 이곳으로 다시 가고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 추천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온 여행객들이 자주 머무는 숙소입니다. 다음 여행을 위해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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